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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단위 GRDP 데이터 중 어떤 것을 활용하면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답변완료
- 작성자김*범
- 작성일2026-04-13
- 조회수325
- 첨부파일
통계목록 중
1. 극민계정 > 시군구 GRDP > 2020년 기준
2. 극민계정 > 시군구 GRDP > 2015년 기준
의 데이터가 다른 듯 한데,
데이터 처리 방식의 이슈인지? 의미가 다른것인지? 문의 드립니다.
예컨대,
"<2020년 기준> 서울특별시 경제활동별 지역내총생산 (년 2015~2022)" 의 경우,
2015년 클릭 -> 당해년 가격에서
지역내총생산(시장가격) 이 386,818,107 (백만원) 입니다.
다음으로,
"<2015년 기준> 서울특별시 경제활동별 지역내총생산 (년 2010~2021)" 의 경우,
2015년 클릭 -> 당해년 가격에서
지역내총생산(시장가격) 이 370,167,867 (백만원) 입니다.
추가로,
세부적인 지역내총생산 데이터가 아닌,
2010~2023년의 시군구(229개 지자체) 단위의 GRDP 를 제공하는 통계 목록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통계목록 중
성장과 안정 > GRDP(시/군/구) (년 2015~2022)
의 데이터가 존재하나,
1. 데이터 자체가 2015년이 최대 과거이고,
2. 있는 데이터 마저도 2019년 이전엔 없는 데이터가 존재(대전, 울산 등..)하여
정상적으로 데이터 수급이 어렵기 떄문입니다.
ps) 개별 지자체 통계 목록엔 2019년 이전 데이터가 존재하는데,
성장과 안정 > GRDP(시/군/구) (년 2015~2022) 데이터엔 누락이 존재하는 특별한 이유(단순한 누락이 아닌, 데이터의 생산방식의 차이 혹은 데이터 목적의 차이)가 있나요?
답변입니다.
국가데이터처/2026-04-13
김*범님 안녕하십니까?
국가통계포털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지역소득를 작성하는 부서에 문의한 결과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GRDP 자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GRDP는 한 지역의 경제규모와 성장을 보여주는 핵심지표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현실 경제와의 괴리가 발생하여, 5년마다 기준년 개편을 실시합니다.
주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준년도의 규모 재 산정(2015년 → 2020년)
: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산업연관표, 물가지수, 산업생산지수 등 반영
2)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 : 10차 → 11차
3) 추계방법 개선: 공유숙박 신규 반영 등
특히, 2020년 기준년에 경제총조사가 현장조사에서 등록센서스로 전환됨에 따라,
행정자료 활용을 확대하여 누락되기 쉬웠던 영세사업자 등의 부가가치가 반영되었습니다.
지역구조를 보다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는, 2020년 기준의 기준년 개편 데이터를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군구 GRDP는 각 시도에서 작성하고 있어 추가적인 문의는 해당 통계표 오른쪽 상단 자료문의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문의하신 성장과 안정 목록은 e-지방지표의 내용으로 이해되어 해당 부서에 문의한 결과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e-지방지표 grdp에서는 2020년 기준으로 각 지자체별로 작성된 grdp를 서비스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말씀하신 개별 지자체 통계목록에 2019년 이전 데이터가 존재하는 이유는
기준년도가 20년도 이외에 15년도, 10년도 기준으로 추계 했던 자료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준년도에 따라 각 지자체별로 시계열 시작 시점이 다르며 이는 각 지자체의 통계작성 및 상황에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데이터 누락이 존재하는 특별한 이유 즉, 단순한 누락과 데이터 생산방식의 차이, 목적이 차이가 아닌
단순 기준년도의 변동에 따른 시계열 제공 범위 변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국가통계포털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지역소득를 작성하는 부서에 문의한 결과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GRDP 자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GRDP는 한 지역의 경제규모와 성장을 보여주는 핵심지표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현실 경제와의 괴리가 발생하여, 5년마다 기준년 개편을 실시합니다.
주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준년도의 규모 재 산정(2015년 → 2020년)
: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산업연관표, 물가지수, 산업생산지수 등 반영
2)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 : 10차 → 11차
3) 추계방법 개선: 공유숙박 신규 반영 등
특히, 2020년 기준년에 경제총조사가 현장조사에서 등록센서스로 전환됨에 따라,
행정자료 활용을 확대하여 누락되기 쉬웠던 영세사업자 등의 부가가치가 반영되었습니다.
지역구조를 보다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는, 2020년 기준의 기준년 개편 데이터를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군구 GRDP는 각 시도에서 작성하고 있어 추가적인 문의는 해당 통계표 오른쪽 상단 자료문의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문의하신 성장과 안정 목록은 e-지방지표의 내용으로 이해되어 해당 부서에 문의한 결과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e-지방지표 grdp에서는 2020년 기준으로 각 지자체별로 작성된 grdp를 서비스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말씀하신 개별 지자체 통계목록에 2019년 이전 데이터가 존재하는 이유는
기준년도가 20년도 이외에 15년도, 10년도 기준으로 추계 했던 자료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준년도에 따라 각 지자체별로 시계열 시작 시점이 다르며 이는 각 지자체의 통계작성 및 상황에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데이터 누락이 존재하는 특별한 이유 즉, 단순한 누락과 데이터 생산방식의 차이, 목적이 차이가 아닌
단순 기준년도의 변동에 따른 시계열 제공 범위 변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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